아이티 구호 기금을 위한
2010년도 버전 we are the world
ITunes와 공식사이트인 http://wearetheworldfoundation.org/에서 mp3를 구입하면
아이티 구호기금에 동참하게 된다고 한다
옛날 버전과는 다르게 요즘 트렌드를 반영한
힙합뮤지션들의 대거 참여가 눈에 띈다
진지하게 감동모드로 진행하다가
오토튠들어가니까 좀 깨긴 하지만
MC들의 떼창은 좀 멋졌다
작년 11월쯤에 한참 정신 놓고 있을 무렵에 우연히 독수리 오형제 OVA를 접하게 되었는데
엔딩 테마송이 애니메이션 삽입곡 치고는 퀄리티가 좋아서 구글링으로 찾아봤다.
Lance Matthew라는 가수가 부른것 외에는 특별한 정보는 찾을 수 없었다.
애니메이션 자체도 작화 수준도 높고 원작의 느낌을 제법 잘 살려서 기분좋게 봤던 기억이 난다.
특히 준(3호기)의 변신씬이 기억에 남는다(하악하악)
(지금 생각해보니 메조포르테로 유명한 "우메츠 야스오미"가 이 작품에서도 감독을 맡았다.)
Clay Aiken과 함께 American Idol 2를 빛낸 Ruben Studdard의 데뷔 앨범 수록곡.
원곡은 Carpenters의 동명의 곡.
그 거대한 체구에서 그런 끈적한 소리가 나오다니... 놀랍기만 할 뿐.
간만에 이렇게 끈적거리는 곡도 들어보니 좋구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