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집

2011. 5. 16. 11:19 from Life


전보다 좀더 넓고 조큼 깔끔하다. (덕분에 월세도 조큼 올랐..)

내년엔 저금좀 해서 더 나은곳으로.. 

Posted by 임잉여 :


 정신놓고 살면 이렇게 살게될지도..

12월 말에 연말결산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아차하는순간에 해가 바뀌어버렸다.

그래서 신년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1월 30일.

2011년은 정신차리고 놀지말고 빡시게 살자.


Posted by 임잉여 :

Word Lens

2010. 12. 19. 03:30 from Life


실시간으로 화면에 보여지는 스페인어를 영어로 번역해서 보여주는데 신기한건 원래 글자의 위치와 폰트 스타일을 체크해서 

마치 원래 그렇게 적혀있었던것 마냥 그럴싸하게 바꿔서 보여주는데 엄청나게 신기하다!!! 홍보영상이니 실제 사용시에는 

저정도까지 그럴싸하게 표현하지 못하겠지만 여튼 놀랍다 ㅎㄷㄷ

나는 신세계에 살고 있는건가
Posted by 임잉여 :

컬러 테스트

2010. 11. 14. 16:54 from Life






추진력없기로 소문난 내가 프로젝트 매니저라니;;;
단순한 테스트이니만큼 신빙성도..
Posted by 임잉여 :

가출

2010. 5. 11. 23:56 from Life
전부터 벼르던 가출을 화창한 봄날 5월 5일 감행했다.

독산동의 신축 원룸 4층
방은 진짜 좁은데 채광이 좋아서 낼름 계약하고 신속하게 이사에 성공.
행거랑 책상이랑 들여놓으니 딱 내가 대자로 누울 수 있는 공간만 남는다;;
전엔 집들이를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이젠 누가 찾아오면 좁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

아이폰에서 똑바로 찍은게 왜 여기선 누워있는진 나도 모르겠음.



궂이 놀러오겠다면 마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Posted by 임잉여 :

신년 / 요즘 일상

2010. 1. 7. 11:26 from Life



새해가 와버렸고 난 28이 되버렸다..
요즘은 뭐랄까 에너지가 없어서 새해라고 신나지도 않고 그냥 좀비처럼
하루하루 똥만 만드는 기계일뿐

기운내고 목표를 만들어야지..

근데 저거 묘한 동질감과 함께 중독성있다
Posted by 임잉여 :

내일은 금요일

2009. 12. 24. 17:16 from Life



지갑은 채워졌지만
가슴은 비어버렸어
.
.



저렇게 써놓고 보니 왠지 Lonely Island 스타일의 병맛넘치는 가사 같기도 하고
UMC의 심금을 울리는 가사같기도 하고
ㅜㅜ


Posted by 임잉여 :


말이 필요 없는 아이폰 하악

내폰에 포토샵 깔렸다!!!

그리고















아오 대서양홀이 원래 전시관용이라 공연장으로는 부적절해서 형님들을 맞이하기에 창피했지만
형님들의 공연은 말이 필요없다
젊은 나도 두시간 내내 흔들면서 서있기 힘들었는데
형님들은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두 시간을 스트레이트로
그 흔한 시간 떼우기 멘트도 없이
(멘트라곤 중간에 멤버소개할때가 전부)
푸로다운 면모를 과시하셨었드랬다
아는 노래는 별로 없었지만
"September" 나올 때는 모두가 그냥 무아지경!!!

공연이 어땠냐고?
공연이 어땠냐고?(2)

더 나이들어서 기력 떨어지기전에 한번 더 와주세요 ㅜㅜ




아아 간지!!



Posted by 임잉여 :

난 여자친구가 없다

2009. 11. 1. 21:28 from Life

(존경하는 철권 플레이어)

올해는 다 간거 같고
내년엔 생긴다고 말해줘 흐흑
Posted by 임잉여 :



isaac hayes - disco connection

아직 젊으니까 뭐.


Posted by 임잉여 :